그러니까 그때로 돌아가서 그땐 그랬지.. 에헴.
5월21일에 병원에 가서 1센치 남짓한 구석에 콕 박혀있는 기동이
모습을 보고 왔는데 솔직히 형체라고 할 것도 없고 두리뭉실한 게
전부 였다.
그런데 이번엔 몬가가 달랐다. 몬가가 뭐냐?
그건 바로 2주만에 키가 2배로 자란거다. 무려 2.68센티미터.
바로 요렇게 생겼다.
애들먹는 젤리에있는 곰돌이 모양같기도 하고 ^^;
그리고
요렇게 팔을 앞으로 내밀었다.
언뜩보면 잽을 날리는 것 같은.. 꼼지락 거림... 너무 신기해서
집에오자마자 집사람하고 10번이상은 계속 봤던것 같다.
다음날도 또보고 또보고,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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