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5월 10일 화요일

6주6일(5월7일) 아기집이 보여요

지난주 토요일에 아기집이 잘 안보인다고 했지만
몇일전부터 입덧이 있던터라 아기집이 분명이 생겼을 거라는 생각으로 병원엘 갔다.
그에 더하여 기동이도 볼 수 있지 않을까.. ^^

우 와~...
모니터에 지난주에는 볼수없었더 검은물체가 길다랗게 자리를 잡고있었다.
하지만 아쉽게도 기동이는 볼 수 없었다
원장샘이 2주후에 다시 오면 심장소리도 들을 수 있다고 하니 기대가 된다.

아내도 검사를 받고 신기해 했지만 금새 또 입덧의 고통이 먼저인것은 어쩔수가 없다.
버스타기전에 편의점에 들려서 주스와 비스켓을 먹고 집으로 왔다.
점점더 입덧이 심해지는것 같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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